런던에서 유로스타를 타고 2시간정도 걸려서 벨기에 브뤼셀에 도착했다 내려보니 시차가 있어서 또 한시간을 잃었네.. 아르메니아-오스트리아-영국-벨기에 6일동안 시간대가 4번 바뀌는데;;브뤼셀 중앙역에 들어서니 사람이 너무 많아 정신이 없어서.. 이 근처 호텔에 바로 짐을 풀고 눕고 싶지만 아직도 안끝났어.. 정신차려~기차표 자판기에서 브뤼헤로 가는 티켓은 거의 한 시간에 한 번씩 있기 때문에 시간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기차를 몇시에 어디서 타야하는지 확인하고 기다리는 동안 역에서 저녁을 먹으려고 했는데 전광판이…해석이 거의 불가능했다@.@이것이 프랑스어인지 독일어인지 영어인지 www 브뤼헤도..Bruges, Brugge를 모두 사용한다고 하며 부르개, 부르하, 부르지 등 발음도 다양하다우리 실력으로는 도저히 무리였기 때문에 티켓 오피스 안으로 들어가 보니 이런 터치스크린 안내가 있어서 브뤼헤로 가는 열차 시간과 장소를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 아유, 다행이다.나중에 안내해주는 사람이 여기저기 있어서 물어보니 잘 알려주더라구10분안에 바로 출발하는 열차가 있어서 저녁에는 부르헤에 도착해서 먹기로 하고 그냥 열차를 탔는데.. 이건 잘못된 결정이었으니 평일 저녁 8시에 저렇게 다 닫힐 줄이야!와 정말 유럽은 유럽이다.. 그랬는데 생각해보니 오타와 비슷하긴해 ^^;기차표는 편도 16유로의 비용이 들며, 매표소를 돌며 표를 확인한다외풍을 쐬는 사나이기차가 다니는 길의 풍경이 너무 녹음이 우거지고 동물 친구들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던 벨기에의 시골 풍경은 내 취향이야집터가 세로로 길쭉한 집들의 남의 집 구경, 마당 구경도 아주 재미있었다집터가 세로로 길쭉한 집들의 남의 집 구경, 마당 구경도 아주 재미있었다약 1시간 걸려 브뤼헤 도착!맥도날드 전광판 귀엽다. 근데 저걸 보고 역안에 맥도날드가 있나하고.. 여기서 저녁을 먹으면 좋을줄 알았는데 나중에 다시보니 1km 가야하는거였어-.-ㅋ역 밖으로 나가고 호텔을 찾던 도중 우리가 예약한 호텔은 ibis Budget으로 지도에는 요·브류쯔헤 역 바로 옆에 있다고 하지만 호텔을 찾기가 쉽지 않던 사람으로부터 듣고 겨우 찾았지 않나!!!”혹시나 하고 써먹는 이비스·바지에쯔토·호텔 가는 길”이 광장에서 오른쪽에 있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한층 올라가서 쭉 가면(왼쪽에는 주차장이 보인다)베이직 피트·바 식·피츠는 오렌지 색 체육관의 간판이 보이지만, 그 옆에 있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이비스·바지에쯔토·브류쯔헤호텔를 찾을 수 있는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고 베이직 피트를 지나 계속 끝까지 가면 라디손 블루 호텔도 나오는 거호텔 외관은 이런 느낌개인적으로는 체크인 같은거 하고 눕고 싶어 TT이 깜찍한 방의 사이즈와 오픈 컨셉?샤워와 화장실 어떻게 하는 거 ww남편이 이비스를 예약하려고 해서 아무 생각 없이 그러겠다고 했지만 온 전날 확인하고 보니 시내의 중심에 있는 이비스가 아니라 기차 역에 있는 “이비스 바지에쯔토”그러니까 이비스보다 더 싼···혼자서 숙박하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고 또 묵을 의향이 있는 베이직 숙소였지만, 그저 시원하고 있고 무난하다. 그런데 침대가 별로 간 적이 없지만(?)노르웨이 교도소의 느낌이 들www두 사람이 한번에 묵으려면 방의 사이즈가 좁고 그리고 아무리 부부라고 해도 샤워가 참 잘생겨에서 ww한 사람이 샤워를 하거나 화장실에 갈 때는 다른 한 사람은 역에 가서 밥을 먹고 오도록 뭔가 불편한 상황을 극복한 것에 다시 가면 아무래도 돈을 더 써야 할 것 같다 ww역에서 대충 저녁식사를 하고 쉬려고 했는데 8시가 되자 마자 문을 닫는다 ㅠ 아무 생각 없이 지나가다 보니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뭐든지 다 있겠지 싶었던 여행자의 마지막 도미노피자랑.. 뭐 하나 더 있었는데 도미노피자는 많이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패스스타벅스도 닫고 샐러드랑 샌드위치집도 닫고 믿었던 맥도날드는 1키로도 가야 한다면서 ㅠ;;그 와중에 노을은 너무 멋지고뭐가 이렇게 조용해···와플가게 오픈한거 같아서 기뻤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사람이 안와… 결국 저쪽 집에서 와플을 사먹었는데 너무 피곤해서 사진도 없어 리에쥬식 와플에 초코맛 와플이었는데 후미가 너무 먹고싶어졌어···단 거 많이 먹고 갑자기 충전된 에너지를 좀 가까이서 산책하기로 한 나는 브뤼헤에 처음 와봤는데, 좀 봐도 너무 멋있던데??문제의 맥도날드 발견 자세히 보지 않으면 눈에 띄지 않게 된다정말 특이한 맥도날드 건물이네그냥 지나가면 아까우니까 너겟이라도메인광장에 오니 문을 연 곳이 많았던 어차피 레스토랑에 가서 밥을 먹을 컨디션은 아니었지만 뭔가 아쉽다..☆유럽 여행을 할 때는 계획을 조금 세웁시다☆브뤼헤에서의 첫날밤 종료~선로 옆 오두막~아기 애기 잘자~~ 난 애기도 아닌데 푹 자고 일어났다브루헤가 대학도시라고 어디서 봤는데 정말 학생들이 많더라.버스를 기다리는 학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었다스타벅스에서 이것저것 사서 아침에 해결벨기에 스타벅스는 뚜껑이 흔하지 않았던 종이컵+종이뚜껑 콤보플라스틱 뚜껑보다 백번 나았는데 이렇게 바뀌었으면 좋겠다남편 선물로 브루헤 스타벅스 머그잔도 구매역에 있는 자판기의 구경거리여러 가지 과자와 음료가 있었다여기까지 왔는데 브뤼셀을 안 보면 좀 아쉬울 것 같아서 잠시 다녀오기로 한 사실 남편은 브뤼셀의 기억이 별로라고 했고, 나는 너무 어릴 때 와서 전혀 기억이 없었다전원마을 구경하면서 또 기차여행 ㅋㅋ사실 다음에 또 벨기에 가면 브뤼셀은 그냥 건너뛰고 다른 곳으로 가고 싶은데 기차에서 본 풍경은 정말 좋았다브뤼셀(ブリュッセル駅に..)역에 도착해서 우선 커피..도넛 구경주문은 키오스크로 부탁드립니다해가 좀 흐물흐물하네..성당이 하나 나와서 들어가 본 이런 성당은 왜 다들 비슷하지?^^그래도 기념사진 팡팡유럽 관광지 느낌이 나는 노천 카페골목을 걷다 보면 뭔가 멋진 것이 나오고, 쑥 들어가 보면 멋진 것을 많이 파는 쇼핑몰이었다면 고급스러워 보이는 초콜릿 가게가 정말 많았다.Royal Gallery of Saint Huberthtps://maps.app.goo.gl/kPC9LdFWBAqTJo9K7세인트휴버트 왕립 갤러리 | Galeriedu Roi 5,1000 브뤼셀, 벨기에 ★★★★★| 쇼핑몰 지도. app.goo.gl세인트휴버트 왕립 갤러리 | Galeriedu Roi 5,1000 브뤼셀, 벨기에 ★★★★★| 쇼핑몰 지도. app.goo.gl벨기에 여행.. 하면 떠오르는 이곳 그랑플러스 Grand Place, Brussel, Belgium https://maps.app.goo.gl/EBMA2BGpMENAw2dL6Grand Place·Grote Markt, 1000 Brussel, Belgium★★★★★· Plazamaps.app.goo.glGrand Place·Grote Markt, 1000 Brussel, Belgium★★★★★· Plazamaps.app.goo.gl관광객 천지네요.나도 같이 360도로 돌면서 사진을 빵빵해~부은 얼굴로 기념사진도 남기다좀 과대평가된 부분도 있지만, 나는 그래도 건물을 보는게 너무 즐거웠던 반짝반짝 금박도 묻어있고, 이국적이네~이 사진 보니까 갑자기 생각났는데, 그 엄청 유명하다는 브뤼셀의 명물 오줌싸개 동상은 찾아보지도 못했네;; 실제로 보니까 실망이라고 하더라벨기에 화가 르네 마그리트낭 초현실주의 별로라···감자튀김이 유명한 나라에 왔으니 한번 맛을 봐요~ 그냥 제일 먼저 눈에 띈 곳에 온 프릿랜드 프릿랜드소스 종류가 엄청 많네꼬깔콘에 듬뿍 담아주는 튀긴 감자, 둘 다 마요네즈를 선택했는데 조금 매운 마요네즈를 선택할 걸 그랬나 봐요.맛있어.고소하고 좋았지만 맛없는 요리라서근데 걷다보면 더 맛있어보이는 곳이 ㅎㅎ 미리 검색이라도 해봤어야 했나?유럽여행 강행군 5일만에 둘다 얼굴이 훤히 들여다보였네 ㅋㅋ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네 가광장에 앉아 한동안 느릿느릿한 날씨도 갑자기 맑아져서 좋았어감자튀김을 먹었으니 와플도 먹고 벨기에에서 유명한거 다 해버립시다. 아까 지나가다가 한국인들이 많았기 때문에.. 여기는 맛집이다..엄청 필이 왔다www 메종 단도이 Maison Dandoy https://maps.app.goo.gl/aWDZyMJdgFgQQhjj7메종단도이 – 갤러리 뒤 로이 2 1000 브뤼셀 벨기에 ★★★★☆ 쿠키샵 맵. appgoo.gl메종단도이 – 갤러리 뒤 로이 2 1000 브뤼셀 벨기에 ★★★★☆ 쿠키샵 맵. appgoo.gl브뤼셀식 와플을 선택했는데, 바삭하고 가벼워서 내 입맛에는 루에 주식 와플보다 더 마음에 든다.메뉴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남편은 초코시럽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나오는 딸기 조림으로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선택했는데 너무 맛있게 먹은 역시 한 끼도 낭비하지 않는 한국 분들이구나.. 나중에 공항에서 보니 쿠키도 팔고 여기저기 지점도 있는 유서 깊은? 집인가 보다맛있는 것을 먹고 신이 나서 골목을 기웃거리다드러그 오페라는 도대체 뭐라고 ㅋㅋ단기 속성으로 정리한 브뤼셀 구경 끝!또 기차를 타고 브뤼헤로···이번에는 좀 더 신식이었던 2층 열차를 탔다.열차 배정은 랜덤인가?의문만 제기하고 해결하지는 않는 블로거 ㅎ이곳 사람들은 자전거를 애용한다 게다가 여기저기 자전거 보관소가 많았다 그곳에서 자신의 자전거는 도대체 어떻게 찾을까 ㅋㅋ칙칙폭폭밖을 보고 있자니 한 시간이 훌쩍 지났다부르헤역에 있는 까르푸에 들려서 오이와 토마토와 라즈베리를 샀더니 신선한 간식이 먹고 싶어졌어..호텔로 돌아가 잠깐 휴식 Zzzz 이제 본격적으로 부르주를 구경할 차례~ 유럽 여행기 다음 편에 이어서..^^+1 편 https://blog.naver.com/icecoolmt/223213166623[유럽여행] 오스트리아-영국-벨기에 여행 시작 아르메니아 공항 구경, 비엔나에서 반나절, Cafe Schwarzenberg, 비엔나 공항, Vienna, Austria, 2023년 오스트리아-영국-벨기에 5박6일 삼국 5개 도시 촬영해온 ㅋ 2023년 9월 9일~14일 유럽여행이야… blog.naver.com+2편https://blog.naver.com/icecoolmt/223215166831[ヨーロッパ旅行] ロンドンのキングス·クロス·セント·パンクラス駅、Point A London Kings Cross、イギリスの海辺の村のマゲート、フィッシュ&チップスを探して三万里、Margate、UKウィーンからロンドンに渡ってきたヨーロッパ旅行記2編バーバリー広告が歓迎するロンドンヒースロー空港の迅速な荷物を探して···blog.naver.com+3편https://blog.naver.com/icecoolmt/223217061659[ヨーロッパ旅行] タワー·オブ·ロンドン、タワーブリッジ、ロンドン·リバー·バスレビュー、コベント·ガーデン、Tower of London、Tower Bridge、Covent Garden、ウーバー·ボート2023年ヨーロッパ旅行記3便つづく.. ロンドンで迎える2回目の朝、この日ものどまでぎっしり詰め込んだ朝食···blog。naver.com+4편https://blog.naver.com/icecoolmt/223219141472[유럽여행] 영국 런던의 거리 풍경 구경, 맥스&스펜서, M&S, FOYLES 서점, 세인트 판크라스 스퀘어, 엔젤역 주변, 옥스퍼드 서커스, 런던 유로스타, London 2023년 전 포스팅에서 이어진 유럽여행 3일차 영국 런던 여행기 계속.. 이번에 저희가 묵었던 포인트 A호텔… blog.naver.com[유럽여행] 영국 런던의 거리 풍경 구경, 맥스&스펜서, M&S, FOYLES 서점, 세인트 판크라스 스퀘어, 엔젤역 주변, 옥스퍼드 서커스, 런던 유로스타, London 2023년 전 포스팅에서 이어진 유럽여행 3일차 영국 런던 여행기 계속.. 이번에 저희가 묵었던 포인트 A호텔… blog.naver.com[유럽 여행] 브뤼헤 산책, Brugge, 운하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중세도시 브루게, Tompouce 레스토랑, That’s Toast 아침 식사, Bruges, Belgium 오전에 브뤼셀을 다녀와 잠시 쉬고 혼자 산책을 떠났던 유럽여행 5일차 오후, 비록 런던 하이드파… blog.naver.com[유럽 여행] 브뤼헤 산책, Brugge, 운하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중세도시 브루게, Tompouce 레스토랑, That’s Toast 아침 식사, Bruges, Belgium 오전에 브뤼셀을 다녀와 잠시 쉬고 혼자 산책을 떠났던 유럽여행 5일차 오후, 비록 런던 하이드파… blog.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