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대 효암바위 삼나무 산책 후 눈이 온다!

산책 수원대 효암암 행복한 세상

오늘은 매우 춥다.바람도 심하고…어제는 수원거리에 삼나무쪽으로 산책을 다녀왔어.

다람쥐가 신나게 놀던 효암바위다.지금은 이쪽으로 산책을 자주 오지 않아서 그런지 다람쥐 보기가 쉽지 않다.

수기리 너머 오른쪽 산 중턱에 수원과학대학교와 라비돌리조트가 보인다.비라도 올 것처럼 날씨가 꽤 흐리다.

산책 한바퀴 돌고 다시 수원대로 내려오는 길~

겨울을 나기 위해 벚나무, 은행나무, 느티나무 등은 잎을 모두 떨어뜨렸다가 다시 떨어뜨리고 있다.추운날씨에 마음까지 쓸쓸해지길…얼굴 위에 뭔가 차가운 것이 떨어진다.빗방울인가? 그러자 작은 눈송이가 흩날리고 있었다.그리고 집에 도착해서 눈송이가 크지는 않았지만 꽤 날고 있었다.잠시나마…오늘 너무 춥고 아파서 걸음 수도 채웠고 다리도 아파서 걷기 운동은 쉬기로~~^^ 그리고 다음 달에도 또 열심히 걸어보도록 하자.#산책 #수원대 #효암암 #삼나무 #눈

error: Content is protected !!